청주시, 제9회 충북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성과
지난 20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제9회 충북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에서 청주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hublot replica 이형원(가덕면) 부회장이 도지사표창과 이일구(옥산면) 사무국장이 충북정보화농업인연합회장 감사패를 받았다.
정보화를 선도하는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청주시는 △우수시군연구회 최우수상(청주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SNS 및 ICT 활용 정보문화 확산 경진 우수상(북이면 문선애) △지역 내 정보화문화 확산 경진(단체) 대상(청주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경진 대상(남일면 한성윤)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 충북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에서 5개 부문 중 4개 부문을 수상한 청주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김주희(북이면) 회장은“올해도 정보화농업을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적극적으로 활동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정보화농업인연구회는 우수한 농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청주의 고품질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전문적으로 경영 및 마케팅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2014년 결성됐다.
연구회는 바쁜 영농일정에도 불구하고 야간자율학습 및 토론을 추진해 SNS를 활용한 마케팅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건달농부들’이라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회원 간 농장 소개 및 농장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꾸준히 홍보함으로써 농가 소득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정보화시대에 대응해 미래 농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보화 농업인이 육성되고 농촌⦁농업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육아정책연구소 '육아정책 Brief', 저출산 대응 주거 지원 대책 제언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육아정책연구소. 자료사진 ⓒ베이비뉴스
현재 저출산 주거 지원 정책의 대상을 신혼부부 중심에서 출산 이후 육아가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육아정책연구소는 지난 9일 ‘육아정책 Brief’ 76호를 발행했다.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은 ‘저출산 대응 주거 지원, 신혼부부에서 육아가구로 확장해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은 의견과 함께 "지역 환경 조성 시에 아동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육아 친화적인 도시의 조성도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최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현재 저출산 주거지원 정책으로는 미혼 청년층의 높은 정책적 요구에 부응한 신혼부부에 대한 행복주택 공급 확대, 공공임대주택, 기업형 민간임대 등 주택 특별공급 지원과 주택자금 대출 지원 등이 있다. 반면, 현행 영유아가구에 대한 주거 지원은 개별 가구에 대한 주택 지원보다는 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지 여건을 조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최 부연구위원은 “이러한 저출산 주거지원 정책은 혼인 이행 단계(청년・신혼부부)의 주거지원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면서 “실제 결혼 과정 혹은 출산 이후 가족 구조의 확대를 고려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말했다.
최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기혼 여성(15∼49세)의 52.2%가 현재 거주 주택의 구입 및 임차를 위해 융자받았고, 특히 자가인 경우에는 62.3%가 융자를 받았다. 반면, 초혼 당시 본인 및 배우자가 신혼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은 비율은 29.6%였다.
최 부연구위원은 “자녀의 출산으로 가족이 확대됨에 따라 주거 요구와 선호가 달라질 수 있다”면서 “주거가 양육 만족감과 삶의 질 체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영유아가구의 주거 현황과 주거비 지출 등 주거 요구에 기반한 지원 방안의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자녀 양육 위한 주거지의 replica panerai
가장 중요한 조건은 안전한 곳"
‘육아정책 Brief’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자녀 수가 많을수록, 자녀 연령이 높을수록 자가 비중이 높아지는 특징이 보였고, 자녀의 성장에 따라 주택 구입 비중이 증가했다. 영유아가구의 현재 입주 형태는 자가 55.1%, 전세 27.2%, 월세 17.7%로 자가 비중이 절반 이상이었다.
또, 자가 비중은 자녀가 두 명이면서 영아와 초등 이상 자녀가 있는 경우 72.9%, 유아와 초등 이상 자녀 66.9%, 자녀가 세 명 이상이면서 영유아와 초등 이상 자녀가 있는 경우 64.3%로, 영아(49.5%) 혹은 유아(58.2%) 자녀만 있는 경우보다 높은 비중을 보였다.
아울러 최 부연구위원은 지역 환경 조성 시에 아동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육아 친화적인 도시의 조성이 시급하다고도 주장했다.
최 부연구위원의 조사에 따르면 영유아 부모들이 생각하는 양육하기 좋은 주거지 조건은 ‘안전한 곳’이 36.7%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이어 초등학교 이상의 교육환경이 좋은 곳(26.4%), 아동 관련 인프라가 많은 곳(24.1%), 영유아기 자녀 보육을 위한 기관 접근성이 좋은 곳(12.1%) 순이었다.
최 부연구위원은 “아동 관련 인프라나 보육기관 접근성보다도 자녀 성장을 고려하면서 장기적으로 거주할 것을 감안해 주거지를 선택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서울시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앱으로 24시간 신고하세요
소화전‧소방차통행로‧보도‧횡단보도‧교차로‧버스정류소 6개 지점 대상 신고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시민신고를 24시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3년 8월부터 시행해온 ‘시민신고제’ 운영 시간을 19일부터 오전 7시~밤 10시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다. 신고 대상은 서울시내 전역의 소화전, 소방차 통행로(소방활동장애지역),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 버스정류소, 6개 지점의 불법 주정차 차량이다. 6대 지점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비워둬야 하는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들이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 화면 갈무리
시는 낮보다 심야시간대(22시~익일 08시) 차량 주행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고, 불법 주정차량으로 운전자 시야가 방해받을 경우 인명피해를 수반하는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차 대 사람)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16~'18년)간 서울시내 심야시간대(22시~익일 08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총 28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망자 568명의 50.4%를 차지하는 수치로, 심야시간대 사고 시 인명피해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대대적인 시‧구 합동 단속(8.26~9.6)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우선도로 위 불법 주정차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 즉시 견인 조치한 바 있다. 이번에 시민신고제 운영시간도 확대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량을 뿌리 뽑는다는 목표다.
신고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실행후 과태료부과요청을 클릭하고 replicas de relojes españa 위반사항 선택한 다음 위반 장소 주변과 차량번호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을 2장 이상 첨부하면 된다. 사진은 동일한 위치, 각도에서 1분 간격으로 찍어야 한다. 신고요건을 충족하면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서울스마트불편신고’를 통해 신고된 불법 차량 건수는 '19년 8월말까지 총 7만 847건이다. 신고요건을 충족해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는 5만 5438건으로 부과율은 78.3%이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불법 주‧정차는 시민의 안전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도시 문제 중 하나”라며 “단속인력 부족 등 행정적 한계를 보완하고 성숙된 시민의식을 통해 자발적으로 이뤄지는 '시민신고제'를 24시간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심야시간대 불법 주‧정차가 근절돼 보행자 교통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밤마다 스마트폰 보는 당신, '다크서클' 생겼나요?
[김소형의 힐링타임] 다크서클의 예방과 관리법
피부가 아무리 깨끗해도 다크서클이 있다면 얼굴이 칙칙하고 지저분해 보이기 쉽습니다. 생활 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다크서클은 화장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다크서클이 심해지고 있다면 수면 시간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나 육체적 피로가 쌓여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바쁜 생활로 인해 수면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다크서클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 보는 습관, 다크서클을 키웁니다. ⓒ베이비뉴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TV 등의 과도한 사용이 다크서클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전자 기기들로 눈을 혹사시키면 다크서클뿐만 아니라 눈의 피로, 안구 건조 및 충혈 등도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밤에 불을 꺼놓고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습관은 수면을 방해해 다크서클을 만들뿐더러 시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크서클을 줄이려면 눈의 피로부터 덜어야 합니다. 눈을 자주 감고 잠시라도 쉬어주는 것이 다크서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기기들을 사용할 땐 근거리에서 보곤 하는데요, 이러면 거리를 조절하는 근육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눈의 피로도 심해집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도 기기에서 눈을 떼고 잠시라도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가 줄어듭니다.
간·소화기 기능 떨어졌을 때도 다크서클 생겨
다크서클은 간과 소화기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도 발생하기 쉽습니다. 두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면 해독 작용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소가 체내에 쌓이고 혈액 순환도 나빠지면서 다크서클이 생기거나 짙어집니다.
따라서 평소 소화기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소화불량이나 위염 등의 소화기 질환을 갖고 있다면 위장 건강부터 회복시켜주어야 합니다. 무리한 음주 등으로 간 기능 역시 저하되지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 간에 열이 많이 쌓이면 눈이 건조해지거나 충혈이 되기도 쉬운데 이럴 때는 간의 열을 내려주는 결명자차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찬 성질의 결명자는 눈두덩에 열이 오를 때도 도움이 되며 눈의 피로와 건조를 줄이는 데도 좋습니다.
다크서클이 있다면 눈을 자극하는 습관도 개선해야 합니다. 세안이나 화장을 할 때 습관적으로 눈을 만지고 비비는 등 연약한 눈 주위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눈 주변을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다크서클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눈가를 지압해 눈 주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것도 다크서클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양쪽 눈의 안쪽에 오목하게 들어간 ‘정명’, 양쪽 눈초리에서 옆으로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떨어진 ‘동자료’, 눈을 감았을 때 눈동자 바로 아래에 해당하는 ‘승읍’은 모두 다크서클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 부위들을 평상시 가볍게 지압하면 눈가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서 다크서클 완화는 물론이고 눈의 피로 및 안구 건조 해소, 주름 예방 등에 도움이 됩니다.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출산과 애국 사이
결혼하고 아이 낳고 몇 번째 맞이하는 명절인지도 모르겠다. 첫 명절 때 친정에 들렀다가 인사하고 돌아서며 괜히 서러운 마음에 훌쩍거리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명절 준비에도 꽤 손이 익어서 어른들 보시기에 한결 수월해 보인다고. 나는 잘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의 눈에는 나도 이제 제법 어엿한 아이 엄마, 한 집안의 며느리다운 모양새를 갖추어 가는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예전에 처음이라, 잘 몰라서 했던 실수들도 이제는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낯설고 힘들었던 일들도 이제는 꽤 편해졌다. '아이를 낳아야 철이 들고 어른이 된다'는 어른들 말씀이 이런 건가도 싶다. 조금 뿌듯하기도, 어쩐지 씁쓸한 마음도 든다. 여성이 가정에서 자리를 잡아갈수록 사회에서 더 멀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철들었구나, 정말 어른이 됐구나'라는 칭찬 아닌 칭찬을 듣기 위해 내가 포기해야 했던 것들은 생각보다 너무 많은데, 안정적인 자리 하나를 위해 잃어야 했던 것들에 대한 값어치를 너무 가벼이 여기는 것은 아닌지….
아무도 이런 것들을 위로해주지 않는 데다, 특히 '포기'를 견뎌야 하는 이유가 '여자'라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점점 답답해진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해?"라고 물었을 때 돌아오는 대답은 "대부분의 엄마가 그렇게 사니까"… 사회는 또다시 나를 가정으로 밀어 넣을 뿐 시원한 해결책을 주지 않는다.
얼마 전 미혼인 여성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 등장했다. 그때 어떤 국회의원이 그 후보의 결혼 여부와 출산에 대해 언급하며 "본인 출세도 좋지만, (결혼과 출산으로) 국가 발전에도 기여해 달라”라는 발언을 해 사회적으로 논란이 인 적 있었다. 나는 이미 결혼해 아이를 낳은 엄마지만, 마치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처럼 수치스러웠다.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면 그런 발언을 할 수 있는지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라 한동안 그 말에 대해 곱씹었다.
결혼과 출산은 개인의 선택이다. 엄마는 애국의 도구가 아니다. ⓒ여상미
결혼과 출산은 개인의 선택…
엄마는 애국의 도구가 아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해당 후보자에 대한 이력을 잘 몰라 지지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지만 확실한 것은 그 후보자는 결혼과 출산을 하지 않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공정한 질의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남성만 정치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서야 그런 식의 발언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이야기다. 예전보다 많이 성 평등한 사회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을 보면 아직도 우리의 의식은 낮은 수준에 머무는 것은 아닐는지.
일부에서는 후보자를 놓고 페미니스트라고도 했지만 그 자체도 성을 구분하고, 굳이 편을 가르는 설득력 없는 주장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문제의 본질은 남성이 여성을 비방했다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의 임명 여부를 앞두고 굳이 사생활의 영역을 들추어 관련 없는 인신공격을 펼쳤다는 점이다. 그것도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신체적 특수 상황(임신과 출산)을 애국과 결부시키면서 말이다.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것은 전적으로 내가 선택한 나의 삶이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것도 아니며 앞으로도 그럴 생각, 없다. 물론 살아보지 않은 인생이라 선택을 한 것에 대한 만족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겠지만 이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바라지도 않거니와, 해서도 안 된다는 생각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의 삶이 아니겠는가! 과연 해당 국회의원과 같은 불쾌한 언행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 발언이었을까?
높은 자리에 있는 공직자부터 이런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일이 암울할 뿐이다. 부디 가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리고 성에 대한 잘못된 의식부터 하루빨리 변화되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
서수원도서관 에 대한 정보!!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장소는 바로 서수원도서관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서수원도서관에 대한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서수원도서관에 대한 간략한 소개
수원시에서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전국 제일의 평생학습 및 문화 선도 도시로 앞서가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어린이 도서관 3개소 서수원, 북수원도서관 일반도서관 2개소를 신설하여 기존 선경, 중앙, 영통도서관과 함께 8개 도서관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 수 증가와 함께 서비스 질에서도 앞서가기 위해 우수도서를 시민(단체)으로부터 기증받고 신규 구입하여 시민이 전문지식을 습득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있으며, 도서 및 회원정보, 무인자동화 등 이용자 중심의 One-Stop 전자도서관도 구축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수원도서관에 대한 상세 정보
▷ 유모차대여여부 : 없음
▷ 신용카드가능여부 : 없음
▷ 애완동물가능여부 : 없음
▷ 문의 및 안내 : 서수원도서관 031-228-4747
▷ 주차시설 : 주차가능
▷ 주차요금 :
▷ 쉬는 날 :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 및 국가지정 공휴일
국가지정공휴일, 1월1일, 설추석연휴
▷ 이용요금 : 무료 imitazioni borse
▷ 이용 시간 : [종합자료실/디지털자료실]
평일 09:00~22:00/주말 09:00~17:00
[어린이자료실] 평일 09:00~18:00/주말 09:00~17:00
[일반열람실] 07:00~23:00
▷ 규모 : 지하1층, 지상3층
해당 데이터는 과거 데이터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니, 약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현지 상황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는 점 유의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는 검색창에 서수원도서관이라고 검색을 해보시거나,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거나 전화연결을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홈페이지 : 서수원도서관 http://www.suwonlib.go.kr/seo
▷ 전화번호 : 홈페이지 참조
서수원도서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로57번길 35, 탑동
서수원도서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https://smartkey17.tistory.com/429 [SmartKey]
첫사랑이 생각나는 영화 너의결혼식
2018년도에 개봉한 영화 너의결혼식.
첫사랑에 관련한 이야기로 뻔한 진부한 해피엔딩의 스토리가 아닌
현실적인 상황을 담고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속에나 품고있는 첫사랑이
떠오를만한 그런 영화 너의결혼식.
기억하나요? 당신의 첫사랑
고3 여름, 전학생 ‘승희’(박보영)를 보고 첫눈에 반한 ‘우연’(김영광).
승희를 졸졸 쫓아다닌 끝에 마침내 공식커플로 거듭나려던 그때!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승희는 사라져버리고,
우연의 첫사랑은 그렇게 막을 내리는 듯했다.
1년 뒤, 승희의 흔적을 쫓아 끈질긴 노력으로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연.
그런데 그의 앞을 가로막은 건… 다름 아닌 그녀의 남.자.친.구!
예술로 빗나가는 타이밍 속
다사다난한 그들의 첫사랑 연대기는 계속된다!
- 출처 naver 영화 -
건축학개론 이후 또 선보여진 첫사랑 영화로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
타이밍이 맞지 않는 그들의 다사다난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영화 너의결혼식.
첫사랑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만한 소재로
고등학생부터 사회 초년생까지 이어지는 replique montre de luxe
두 남녀의 사랑연대기를 유쾌하게 풀어내 재미요소가
중간중간 있는 영화였는데요.
승희를 향한 마음만은 늘 한결같지만
고등학교와 대학교, 사회인이라는 환경의 변화에 따라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 우연의 첫사랑 이야기는
시간의 흐름민큼이나 다채로운 사건과 드라마로
극을 채우며 기존 로맨스 영화와는 또 다른 신선함을 심어줬습니다.
영화 촬영지로 떠나는 여행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해외도 많이 나가시지만
비용이나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국내여행을 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국내도 해외만큼이나 아름다운 곳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번에 추천해드릴 여행지는 영화 촬영지로,
그 아름다움이 이미 유명해진 곳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 <서연의 집>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입니다.
카페 서연의 집은 제주 올레길 5코스 중간에 위치한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지입니다.
영화 건축학개론 제작진이 영화 속 추억의 흔적들을 보전하되
실제 ‘카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을 더하여 건축한 새로운 공간으로
2013년 3월 오픈 이후 영화 팬들과 제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영화 컨텐츠와 제주도의
지역적 특색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부산 <흰여울길>
부산 영도 봉래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이 곳은
흰여울문화마을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로 너무나 유명한 곳 입니다.
변호인의 명대사가 타일로 새겨진 곳으로 명대사를 보는 재미도
쏠쏠한 곳 입니다.
몇 개의 계단을 거쳐 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좁은 골목 사이로 시시각변하는 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바닷바람을 버텨오며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고요해지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습니다.
완도 <완도청해포구>
영화 명량의 촬영지인 이 곳은,
명량 이외에도 수 많은 촬영지로 유명한 곳 입니다.
남도의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경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지가 유명한 완도 청해포구 입니다.
빼어난 경관과 조경을 배경으로 하여 드라마 등 많은 촬영 장소로
이용되는 완도 청해포구 입니다.
완도 청해포구는 다양한 체험공관을 함께 갖춘 종합 관광지로
아이와 함께 즐길거리가 많은 곳 입니다.
2만여 평 부지에 수석을 진열한 수석공원 및 조각공원이 있어 fake taschen
완도에 여행을 간다면 꼭 한번 가보시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보성 <녹차밭>
영화 선물의 촬영지로 더욱 더 이름이 알려진
보성 녹차밭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이외에도 각종 cf에 나온 곳 입니다.
보성군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차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등
여러 문헌에 차의 자생지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한국 차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보성 녹차밭 입니다.
현재도 보성군에서 생산되는 차는 전국 차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차나무 재배가 활발한 곳 입니다.
굽이굽이 짙은 녹색의 차밭이 끝없이 펼쳐져 아름다운 곳 입니다.
정원수처럼 잘 다듬어진 차나무들이 산비탈의 구부러진 골짜기를
따라 늘어서 있는데, 바람이 일면 마치 푸른 바닷물이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듯 물결치고, 주변 경관 역시 빼어나 사시사철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보성군의 명소입니다!
평창 <삼양목장>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웰컴투동막골 등 다양한 영화가
촬영된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입니다.
우리나라 목초지의 대명사인 대관령 삼양목장은 삼양산업이
1970년대에 개발한 대초원입니다.
목장은 해발 800m에서 최고지점인 소황병산까지 오대산 동쪽의
완만한 구릉을 타고 자리 잡았는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대초원이 펼쳐지는 곳 입니다.
흰구름이 손에 잡힐 듯 비껴가는 초원 위를 유유히 뛰노는 소떼,
그 속을 누비는 자전거, 목가적 풍경의 절정입니다.
영화 더임파서블 문화충전 수원지역 시사회 초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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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화 <더 임파서블> 에 대한 홍보자료를 보시고 기대평을 적어주시면 가장 공감되는 멋진 글을 선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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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충전 수원지역 시사회 <더 임파서블> 리뷰어 초대 일정 안내●
-시사일 : 1월14일(월)
-시간 : 저녁 7시50분
-장소 : CGV 수원
-초대인원 : 리뷰어 100석->선착순
-신청매수 : 자율신청 (단,동반자도 문충 회원에 한함)
-당첨자발표 : 선착순 100석 순위안의 신청자는 자동 당첨자 입니다 . 모객 충원후 명단정리하여 정식 발표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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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이벤트의 주의사항
1 . 선착순 접수의 경우에는 순위안의 신청덧글 등록후 일방적인 삭제나 취소, 수정은 불가합니다 .
순위안의 신청순간, 이미 당첨자의 효력이 발생됩니다. 이를 준수하지 못하시면 벌점 페널티 적용되오니 유의해주세요 .
2 . 일행분들도 문화충전 가입회원만 참석 가능하십니다 . 이점 유의 바랍니다
3 . 관람후 일주일 안으로 리뷰 등록을 준수 하셔야 페널티가 없습니다 . 이점 유의 바랍니다 (블라인드 모니터는 제외)
4 . 페널티 적용중인 회원은 신청불가 합니다 .
5 . 신청양식을 누락하시면 순위안의 신청이라도 삭제조치 하오니 꼼꼼하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6 . 일반 [초대] 이벤트는 정회원이상만 , [초대] 전체등급대상 이벤트는 신입포함 전회원 신청 가능 합니다
7 . 영어 아이디만의 신청은 탈락되십니다 . 4자이내의 한글 닉네임을 사용하여 신청 바랍니다 .
▶신청 덧글 양식 (덧글순서/누락 확인요망)
1. 성명/아이디/닉네임/신청매수/일행아이디/기대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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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작성시 주의 사항
-문화충전은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동호회 카페입니다 . 동반자도 정식 가입한 회원만 가능 합니다 .
-일행 아이디를 허위기재하거나 오류기재 , 또는 남의 아이디를 허락없이 무단 도용 하시면 벌점 페널티 적용 되십니다 .
-신청덧글을 누락하거나 순서가 틀린경우 , 신청조건을 준수하지 못한 덧글은 임의 삭제조치 됩니다 ..
- 덧글 단락, 사선 ( / ) 의 간격을 띄지 마시고 붙혀주세요 . 액셀작업시 불필요한 시간을 소비합니다
▶티켓 수령 방법 안내
극장 로비의 임시 시사회 티켓 부스에서 [문화충전] 초대자라 하시고 신분확인 마치면 티켓을 교부하여 드립니다 ~
협동조합의 회계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회계란 회계 정보 이용자들에게 합리적인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실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경제적으로 식별하고 측정해 전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즉 회계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협동조합의 가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정주부라면 가계상황을 꼼꼼히 정리해 가계부를 작성하고, 동창회 등의 모임에서 총무를 맡게 된다면 회비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상세히 기재해서 동창회에 보고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협동조합의 재무정보인 자산, 부채, 자본, 수익, 그리고 비용을 기록·작성·보관하는 것을 회계라고 합니다.
협동조합에 있어 투명한 회계장부의 관리는 중요한 의무 중의 하나입니다.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기업이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협동조합의 회계처리는 더욱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이것을 잘 관리·감독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협동조합의 사업장에서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거래의 상세 내역을 기록해 조합원·직원·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 당사자에게 재무제표 등의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행위가 바로 회계입니다. 협동조합기본법에서는 매 회계연도를 정해서 회계를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구분해 재정상황을 정확하게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회계장부의 필요성
협동조합도 사업의 조직체이기 때문에 회계장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크게 세법상의 의무와 협동조합기본법상의 의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세법상의 일반 협동조합은 주식회사와 같은 법인으로서 매 회계 기간마다 얻은 소득인 일정 수입 금액에 따라 과세표준액의 10~25%까지 법인세를 과세 기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반면에 사회적 협동조합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이므로 법인세를 신고·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또한 협동조합에서 과세 사업일 경우 재화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에 대해 10% 부가가치세가 발생하므로 부가가치세에 따른 납부 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신고·납부(환급)해야 합니다.
그리고 재료비의 원재료를 제외한 비용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직원 또는 조합원의 급여 부분입니다. 급여 지급 시 4대 보험과 원천세를 차감해서 지급하며, 협동조합은 다음 달 10일까지 원천세를 관할 세무서에 신고·납부해야합니다.
이와 같이 세법상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첫째, 모든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복식부기에 의해 회계장부를 비치하고 기장하며 관리해야 합니다. 둘째, 소득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법적 증빙서류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의 카드단말기전표 등)를 비치·보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회계장부는 5년간 회사에 비치·보관할 의무가 있습니다.
협동조합기본법의 회계상 의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협동조합은 매 회계 기간마다 회계결산 결과를 협동조합총회에 보고해야 하고, 관련된 결과 보고 등 관련 정보는 적극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조합원이나 채권자가 자료를 요청할 경우에는 관련 회계자료를 지체 없이 제공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조합원 수가 200인이 넘거나 자기자본이 30억 원 이상인 협동조합은 설립신고서를 발급받은 당해 광역시·도 또는 연합회에 주요 경영자료를 공개해야 합니다.
모든 협동조합은 잉여금(이익)이 발생할 경우에 우선적으로 10%(사회적 협동조합은 30%)의 금액을 법정적립금인 이익준비금으로 반드시 배정해서 적립해야 합니다.
법정적립금 제도는 협동조합만의 독특한 특징으로 이익 중 일부를 배당금으로 배당하지 못하도록, 다시 말해 협동조합의 목적에 맞게 이익을 사용하기 위해 회사에 적립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협동조합 업무지식
저자 김정호 captain america disfraces
출판 원앤원북스
발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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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회계·세무 업무지식
이 책은 협동조합의 설립과 기초지식부터 회계·세무 관련 업무지식, 관련 법 조항까지 아우르는 친절한 지침서다. 실무 전문가가 다양한 사례와 도표를 제시하며 쉽게 풀어써서 어려워 보이는 내용도 협동조합 실무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